더민주당은 야당 하는게 더 편한갑다 괜히 정책 잘못하면

양아치도 이런 양아치 없지


3선동안야당의원만한국회의원이라면 이럴땐깨끗이불출마선언하는것


무엇이 막말이고 무엇이 진담인지 공천위는 다시 평가하길 바란다. 참 가슴아프다...


정청래가 야당다운 행동을 한건 인정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모든게 다 용납되는건 아니다. 이미 폭력또는 폭언에 대한 기준이 있었고, 정청래는 그 기준에 의해 컷오프된거다. 이렇게 반대할거였으면 그의 과도한 언사에 대해 이토록 간절히 질타했어야하며, 정청래를 위하여 이런기준 만들지 말자고 했어야 하는게 원칙적으로 맞지않나? 기준이 세워졌으면 따르도록 둬라. 아쉬운마음 거두자. 정청래가 없어도 야권은 돌아가고, 정청래가 있었다고 야권이 응원받을만큼 발전해온것도 아니다.


이분...공천되야됩니다. 너무나 고마운분 입니다. .....보수 일동 올림


망치로 아구통 10대 맞으면 출마시켜 줄게


옮은소리 쓴소리 오로지 표만 의식하는것인지 이런분을 오히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공천해도 시원찮을판에 어떻게 표만 잘나오고 지들 편한사람만 뽑을려고하는지 썩어가는 고인물 같은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네


안철수좀 그만괴롭혀라


정걸래가 내뱉은 말은 인간 이하의 쓰레기가 하는 폭력적 언어다. 이런 조폭같은 자가 정치판에 있으니 북괴보다도 못했다.---1)초등학교 교감이 주머니에 손 넣고 말했다고 교감에게 건방지다고 고성지르고 서부교욱청에 전화해 교유 똑바로 시켜라 잘라버리겠다고 말함, 2)최연희 성추행 사건 재연 한다며 술냄새 풍기며 뒤에서 껴안았다. 3) 노크병사 귀순떄 기다리는 동안 병사가 바로 심문 안하고 라면 끓여 주었다고 트집, 4) 박근혜 후보가 가방들고 다니자 커닝하려 아이패드 갖고 다닌다 말함,.-- 즉 국회에 있는 동안 국방을 튼튼히 하거나 한국을 지키는 내용은 없고 무조건 갑 행세를 하며 고성지르며 을 을 괴롭힌 전형적인 사꾸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