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독종이네

다른 약국자리를 물색해 줬다지만...병원 앞 만한곳이 있을라구 약국입장에선 정말 나가기 싫을게고...기한도 남았겠다 버티는 모양인데....병원의 조치가 역시 갑질이구먼.....약자의 입장은 전혀 고려치 않고 매매하곤 강제로 밀어내려는 요즘세태가....ㅉㅉ


케이티가 양아리짓했네


조용히같이살자혼자못산다


병원하고 KT하고 남은 계약기간에 맞게 적절한 보상을 하고 나가라 해야겠구만 병원 하는짓이 졸 양아치네


이사비용 주거 환경 개선 비용. 영업손실 비용. 그외에 조금 더 주면 되지 지금 약국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거 같은데....


지난달까지 1층 약국을 포함한 기존 세입자의 퇴거를 전제로 KT로부터 건물을 샀다 . 이게 지금 부산대 병원이 건물을 산 이유라고...그럼 KT 하고 약국하고 문제 해결을 해야지 부산대 병원은 약국이랑 싸울것도 없고 KT 한테 손해배상 청구하고 건물 계약 무효라고 하라고 ㅎㅎ


쌍방 과실이지 - 병원은 굳이 컨테이너를 갔다 놓으것은 잘못이고 - 팔려할때는 나가게 하겠다고 해놓고 팔고나니 안나간다 어쩌냐 라는 kt도 잘못이고 - 약국 이전 자리까지 알아봐주고 나가달라고 사정사정 하는데 안나가는걸 보면 약국도 돈독올라보인다. 돈을 주고도 나가지 않는다 하면 더 달란 소리 아닌가